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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김사부 활동 여정
1993년부터 약 2년간, 서울 소재 태권도 체육관에서 직장 사범으로 활동하며 도장 운영과 수련생 지도를 경험했습니다. 이 시기의 경험은 이후 해외 사범으로서의 사명감과 실천력을 다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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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태권도 연맹
1995년, 김사부는 당시 레닌아바드 주(현 수그드 주) 중심 도시인 후잔 드 시 선민태권도에서 사역하며 첫 해외 태권도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약 2년 반 동안 후잔드와 인근 도시를 중심으로 이어진 이 활동은, 이후 형제 사범이 함께한 필라델피아태권도연맹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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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끄는 삶
김사부는 전국 품새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수련의 깊이를 실전에서 증명해왔습니다. 지금도 도전을 이어가며 수련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살아 있는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심판의 눈으로
다시 보는 품새
김사부는 세계태권도 한마당, 아시아태권도한마당,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등 국내외 주요 품새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하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아왔습니다.
품새 심판으로서 태권도의 기준을 세우는 사명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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